수원 화성행궁 입장료/수원 당일치기 여행/수원 가볼만한 곳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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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행궁 입장료/수원 당일치기 여행/수원 가볼만한 곳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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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행궁 입장료/수원 당일치기 여행/수원 가볼만한 곳 -1

안녕하세요 대일이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얼마전에 다녀온 수원 화성행궁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수원 화성행궁 당일치기 여행경비

화성행궁 입장료 : 1,500원

진미통닭 : 17,000원

기타 교통비, 커피, 음료 등 : @

= 총 18,500원 + @

수원 화성행궁 입장료 무료입장

화성행궁 관람시간

하절기(3월~10월) 09:00~18: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화성 행궁 입장료

개인 어른 1,000원 청소년 및 군인 700원, 어린이 500원

수원시민은 무료로 입장가능하며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역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외에 한복을 착용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2019년에는 수원시 카카오톡 친구 추가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고 한다.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일반인에 한해서는 입장료를 더 올려도 되지 않을까 싶다. 여기서 얻은 수익을 통해 보다 더 나은 유지보수가 가능해지고, 보다 더 많은 혜택, 볼거리들이 부가적으로 생기는 것이 모두가 윈윈하는 방안이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돈이 많아서 돈자랑하려고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다. 돈 없다. 그저 개인적인 생각이다.


수원화성행궁, 사적 제478호, 행궁은 왕이 궁궐 밖을 행차할 때 임시로 머무는 궁궐을 얘기하는 것으로 화성행궁은 화성 안에 건축된 궁궐이다. 화성행궁은 국내에 있는 행궁중 가장 큰 규모를 갖고 있다. 정조가 부친인 사도세자의 무덤에 행차할 때 머물기 위한 곳으로 마련되었으며 평상시에는 수원의 행정기관으로 활용되었다고 한다.


아직은 날이 선선한 4월 초에 다녀와서 이제 막 꽃봉오리가 꿈틀거리고 있었다. 아마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꽃이 지고 초록빛깔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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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루, 화성 행궁의 정문이다. 원래 진남루라고 하였으나 정조가 신풍루로 고치라고 명하여 고쳐졌다고 한다. 신풍이란 뜻이 좋아서 그렇게 바꾸라고 했다는데 이유는 읽어봐도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가 따로 어떻게 옮겨 적지를 못하겠다.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쉽게 설명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바람은 쌀쌀했지만 하늘이 맑아서 좋았다. 미세먼지 싫어요. 단언컨대 머지않아 공기 사먹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자연스럽게 물을 사먹는 것 처럼, 이왕 사먹는다면 더 나아가 만들어서 파는 것도 좋아보이는데 이쪽에 대한 지식이 없다. 이래서 사람은 공부를 해야하나보다. 정약용 선생님 제게 정답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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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 이 때에는 나무들이 휑한 느낌이 가득했지만 지금쯤이면 초록빛깔로 아주 예쁘게 물들어 있지 않을까 싶다. 평일에 방문해서 그런지 한적하니 좋았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궁궐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었다. 


화성 행궁 봉수당, 봉수당은 화성 행궁의 정전(임금히 조회를 행하는 궁전)건물이다. 봉수당으로 지어진 이유는 이 건물에서 혜경궁의 회갑잔치를 열었는데, 이 때 혜경궁의 장수를 기원하며 만년의 수를 받들어 빈다 라는 뜻으로 봉수당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에 파괴되었으며 1997년 복원되었다고 한다. 솔직히 복원된건지 몰랐다. 복원실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뭔가 위용이 폭발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감쪽같이 속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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