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펜션추천/안면도 숙소/안면도 나문재펜션/안면도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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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안면도, 서산

안면도 펜션추천/안면도 숙소/안면도 나문재펜션/안면도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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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펜션추천/안면도 숙소/안면도 나문재펜션/안면도 여행코스


안녕하세요 대일이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얼마전 안면도-서산 여행 당시 묵었던 펜션, 나문재펜션에 대해 간략하게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안면도 나문재펜션

본래 서산으로 여행을 가자라고 시작된 것이 1박2일 여행으로 확장되었다. 그래서 여행코스와 숙박을 알아보던 도중 국내 3대 펜션 중 하나라는 나문재 펜션을 발견, 이곳에서 묵으면 괜찮겠다 싶어서 본래 서산여행이었던 것이 안면도-서산 여행으로 판이 많이 커져버렸다. 아무쪼록 안면도 나문재펜션에 다녀온 뒤 정말 괜찮다고 생각되어 작성하는 포스팅이다. 

나문재펜션, 나문재의 뜻은 갯벌에서 자라는 한해살이 식물의 이름이라고 한다. 나야 이번에 알게되었지만 진즉에 방송에도 나오고 꽤나 유명한 곳이었다. 섬 안의 특별한 섬, 하나의 섬 전체가 펜션으로 이루어진 나문재펜션은 팬션 내의 정원과 더불어 바로 앞에 있는 갯벌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나문재펜션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안면도 나문재펜션 안에는 정원이 존재하며 정원과 갯벌 인근을 넉넉잡아 둘러보면 두어시간은 금방지나간다. 나문재펜션으로 가게된다면 첫 날은 입실 시간에 맞춰(오후 3시)도착해 주위를 둘러보며 돌아다니다가 저녁을 먹으면 썩 괜찮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안면도 펜션추천

안면도 나문재펜션 내의 정원 모습, 고즈넉하게 돌아다니며 휴식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이었다.


오전에 태안 세계 튤립 축제에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지치지않고 이리저리 신나서 돌아다니며 경치를 감상했다.


안면도 숙소

안면도 나문재펜션 단지 바로 앞에는 이처럼 갯벌이 마주하고 있다. 시원한 파도가 동해바다의 특징이라면 얌전한 갯벌은 서해바다의 특징이랄까


안면도 나문재펜션 내의 정원은 정말 넓으며 사진을 찍기에 좋아보이는 장소도 많아보였다. 보다 여유를 잡고 도착해 나문재펜션 내에서 노는 것도 정말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


태안 펜션 추천

정말 운좋게도 일몰을 감상할 수 있었다. 갯벌에서 놀다가 조금 늦어버린탓에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감상하지는 못했으나 아무쪼록 내가 원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일몰을 이 정도라도 감상했다는 것에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한다.

아무쪼록 안면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나문재펜션을 한 번쯤은 검색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도가 높았으며 재방문의사가 충분한 곳. 굳이 단점이라면 가는 길이 꽤나 멀다는 점,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기엔 꽤나 무리가 있으니 차가 없다면 꼭 픽업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자.


안면도 나문재펜션에서 묵었던 코스 203호, 위 사진처럼 방에서 창 밖을 바라보면 바로 바다를 볼 수 있다. 나문재펜션에 가기전에 공지사항 등을 꼭 확인하고 갈 수 있도록 하자. 특이사항으로는 환경보호를 위하여 숙소에 따로 샴푸, 바디워시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다. 비누와 치약은 구비되어있으나 칫솔은 따로 구비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칫솔은 직접 챙겨가거나 안내실에서 구입 가능하다. 인근에 따로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등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식수를 비롯하여 숙소 이용시 필요한 것들은 미리 구매해서 가는 것이 좋겠다.

바비큐장 같은 경우에는 따로 시설 이용료는 존재하지 않으며, 숯과 호일, 철망은 안내실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숯 5,000원, 호일 2,000원, 철망 2,000원이다. 이를 구입하여 이용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에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꼭 읽어보고 갈 수 있도록 하자.

2018/05/11 - [국내여행/안면도, 서산] - 12만원으로 다녀온 1박2일 서해 여행(안면도-서산)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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